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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felog 소개

고속도로 휴게소 커피를 맛으로 고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

왜 만들었나

고속도로 휴게소에 들어가 아는 브랜드의 커피를 시켰는데 맛이 없었던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. 휴게소에는 보통 커피 파는 곳이 두세 곳 있는데, 어느 매장 커피가 나은지 알려주는 곳이 없습니다. 감성 사진 위주의 카페 소개는 많지만 맛을 기록하는 곳은 드뭅니다.

그래서 마셔본 사람이 남긴 평가를 모읍니다. 운영자가 정리한 정보보다 실제로 마신 사람의 기록이 쌓이는 것이 이 사이트의 값입니다.

지금 담고 있는 것

277
휴게소
702
입점 매장
263
카페로그 노트

세 가지 출처를 구분해 보여줍니다

이용자 평가
직접 마신 사람이 남긴 평점·맛 프로필·사진·지불 가격입니다. 로그인 없이 쓸 수 있습니다.
매장에서 제공한 정보
점주·본사 담당자가 보내주신 사진·메뉴·가격·소개입니다. 운영자가 확인한 뒤 올립니다.
카페로그 노트
공개된 글을 읽고 운영자가 정리한 메모입니다. 조사한 날과 원문 링크를 함께 적습니다.

세 가지를 섞지 않습니다. 평점에 반영되는 것은 이용자 평가뿐입니다.

공공데이터 출처

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공공데이터
휴게소·입점 브랜드·영업시간·편의시설·메뉴·주유소 유가·상품별 월별 판매 상위 5
카카오맵
지도 표시와 좌표 보정에 사용합니다

공공데이터는 바뀔 수 있어 주 1회 다시 받아 맞춥니다. 커피 가격은 공공데이터에 거의 없어 이용자 기록과 매장 제공으로 채웁니다.

하지 않는 것

· 다른 플랫폼의 이용자 리뷰를 가져오지 않습니다
· 평가를 운영자가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
· 광고를 평가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
· 사진의 위치정보(GPS)를 보관하지 않습니다

함께 만들어 주세요

휴게소에서 마신 커피가 어땠는지 한 줄이라도 남겨주시면 다음 사람이 덜 헤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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